4월 24일 , 오늘의 소집, 3주년
정말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소집지기입니다.
4월 24일.
오늘은 소집이 문을 연 지
3년이 되는 날입니다.
함현정 작가님의
<4월을 걷다> 전시회 마지막 날
3주년을 맞이하였습니다.
소집지기들보다
더 깊이 소집을 사랑하고
지켜주는 마음 덕분에
오늘을 맞이할 수 있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머물러주신 분들께 감사하고
찾아오긴 힘들지만
마음은 늘 이곳에 두고
응원해주시는 분들께도
다시 한번 감사합니다.
늘 지켜봐 주시는
동네 어르신들과
오늘 와주신 분들과
기쁜 마음 함께 나누었습니다.
함께 기뻐할 수 있는 건
정말 큰 복입니다.
든든한 하루였습니다.
모두 모두
정말 감사합니다.
다정한 봄날을
선물해주신
함현정 작가님께도
정말 깊이 감사합니다.
소집을 사랑하는
깊은 마음이 담긴
<산책가자> 작품을
마지막으로 전하며
오늘을 마무리합니다.
편안한 저녁 이어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