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5. 삼간의 행복한 선택

20240427토

by 솔뫼 김종천

친구


인디언 속담에

‘친구란 내 슬픔을 자기 등에

지고 가는 자’라는 말이 있다.


친구란 나의 슬픔을

자기 등에 기꺼이 져주는 그런 사람이다.


친구가 가장

친구다울 때는

슬픔을 맞이했을 때다.


슬픔을 가누지 못할 때

심지어 연인마저 곁을 떠났을 때도

함께 아파해 줄 이는 친구밖에 없다.


친구는 끝까지 곁에 남아

슬픔을 나눠지고, 험난한 인생길을

같이 걸어간다. 친구가 곁에 있으면 삶이

가벼워지는 이유가 여기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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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들수록 친구가 필요합니다.

삶의 여정을 같이 한 친구는 날이 갈수록 더 소중합니다. 살면서 어떤 허물도 덮어 주고 어떤 짐도 나눌 수 있는 좋은 친구가 있는 사람은 아주 행복합니다. 친구와 같이 걸어가는 삶은 절대 외롭지 않습니다.


미미두단도미

배성공행성아

즐바손이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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