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6. 삼간의 행복한 선택

20240428일

by 솔뫼 김종천

모두가 친구


‘땅끝, 바다 저 너머, 하늘 끝,

산 너머, 그 어디에도 친구 아닌

사람을 만난 적이 없다.’

이 말은 나바호족 격언이다.


모든 사람을

친구로 여긴다면

세상 어딜 가나 즐거운 곳이 될 것이다.


어디로 가든

반가운 사람을 만날 것이고

누구를 만나도 함께 할 수 있을 것이다.


네팔에서는

부부가 나이가 들어

관계가 완숙해지면 서로를 친구라 부른다.


친구가 된다는 것은

특별한 관계를 맺는 게 아니라

서로를 믿고 사랑하는 관계의 기본에

충실해진다는 것을 말한다.


마음에 의도나 욕심이 없고

어떤 삶이든 수용하고 받아들이면

어디를 가든 친구를 만나고 행복해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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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사람을 친구로 생각하는지요.

친구는 나이나 성별이 같은 게 아니라

말과 뜻이 통하고 이해할 수 있으면 됩니다.

누구를 만나던 그와 친구가 되고 싶다면 상대방을 인정하고

존중과 이해, 예의를 지키면 가능합니다.


미미두단도미

배성공행성아

즐바손이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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