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6. 삼간의 행복한 선택
20240528화
사랑의 부재
죽음에 이르는 병은
'절망'이라고 키에르 케고르가 말했다.
하지만 절망보다
더 견디기 힘든 것은 '외로움'이다.
이 세상에 수많은 사람이 살아도
내가 사랑할 사람이 없다면 삶은 의미를 잃는다. 사실 외로움은 죽음보다 더 무섭다.
외로움은 홀로 된 쓸쓸한 마음이다.
사랑하거나 사랑받을 대상이 없는 쓸쓸함은
살아갈 이유를 상실한다.
어떠한 이유로 경력이 단절되었든
사회적 고립이 커질수록 실망감도 커진다.
해법은
사랑하는 사람의 부재다.
사랑하는 사람이 없는 세상은
숨 쉬고 살아있어도 산 게 아니다.
사랑하는 사람이 많을수록
같은 병에 걸려도 회복 속도가 빠르다.
살아갈 이유는
사랑할 이유에 담겨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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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사람이 없으면
더 살아갈 의욕마저 잃어버립니다.
어떠한 경우라도 사랑의 대상을 찾고
사랑에 의미를 두고 사랑하며 살아야 합니다.
무엇보다 자기를 먼저 사랑하는 일입니다.
그때 비로소 희망의 무지개가 뜹니다.
미미두단도미
배성공행성아
즐바손이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