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쾌한 리더십 교육, 김주연 박사
안녕하세요! 조직의 성과를 잇는 연결 전문가, 리더십·경영전략 전문
유쾌한 리더십 강사 김주연입니다.
최근 국내 유수의 통신 기술 전문 기업에서
[대리·과장 승진자 대상 브릿지 리더십 & 문제해결 과정]을 성황리에 마쳤습니다.
왜 대리·과장에게는 '브릿지 리더십'이 필요한가?
많은 기업이 승진자 교육에서 '관리(Management)'를 가르칩니다.
현장의 실무 엔진인 대리·과장급에게 진짜 필요한 것은 '연결(Bridge)'입니다.
1. 전문가에서 '조율자'로의 인식 전환
과거에는 나의 업무 완결성이 중요했다면, 이제는 상사와 구성원 사이의 주파수를 맞추는 '적응 우위'가 핵심입니다. 이번 교육에서는 조직의 정보를 증폭시키고 정렬하는 [브릿지 리더]로서의 정체성을 정립했습니다.
2. 상사를 성과 파트너로 만드는 'Managing Up'
위로 향하는 리더십은 단순히 모시는 것이 아닙니다. 상사의 의중을 파악하고, 실무의 디테일을 전략적 언어로 요약하여 보고하는 기술을 다뤘습니다. 특히 PREP 기법을 활용한 '나쁜 소식 먼저 보고하기' 실습은 학습자들의 공감을 얻었습니다.
제 모든 강의는 퍼실리테이션을 지향합니다. 핵심 프레임워크를 던지면, 정답은 현장을 가장 잘 아는 학습자들이 직접 찾아냅니다.
실전 중심의 문제해결 워크숍 (Fishbone & 5-Whys)
이번 교육의 하이라이트는 [조직 문제 분석 워크숍]이었습니다.
현상(Symptom) 뒤의 본질 찾기: 피쉬본 다이어그램을 통해 '중장기 비전의 실무 연결'과 같은 굵직한 조직 이슈를 해부했습니다.
역사적 통찰의 적용: 거상 임상옥의 일화를 통해 '신뢰'라는 보이지 않는 자본이 어떻게 위기 상황에서 리더를 구하는지 인문학적으로 접근했습니다.
열심히 하는 것보다 제대로 하는 것이 리더십입니다
모든 참가자가 내일 당장 실행할 'One-Action'을 수립하며 워크숍을
마무리했습니다.
승진자들이 '관리자'라는 단어에 거부감을 느끼고 실무에만 매몰되어 있을 때
상사와 주니어 사이의 소통 부재로 조직의 허리가 약해졌을 때
이론 중심의 지루한 강의가 아닌, 90% 참여형 워크숍이 필요할 때
지금, 우리 조직의 '핵심 엔진'을 가동하는 브릿지 리더십 솔루션을 만나보세요.
[문의 및 섭외]
전문 분야: 리더십, 조직행동(OB), 경영전략, 문제해결
강의 스타일: 10:90 참여형 퍼실리테이션, ARCS 모델 기반 설계
roha.papa.jy@gmail.com으로 연락주세요!
#리더십강의 #승진자교육 #대리과장교육 #브릿지리더십 #조직문화 #HRD #기업교육 #강사섭외 #문제해결워크숍 #퍼실리테이션 #ManagingUp #적응우위 #10대90법칙 #72대1의법칙 #피드포워드 #실무형리더십 #리더십워크숍 #성과관리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