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계획을 달성해 보자

25년도 리뷰와 26년도 계획 공유

by 사당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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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이 밝았습니다.


매년 연말연시에 한 해 계획했던 내용들을 달성했는지 성과를 점검해 보고, 다음 연도 계획을 세우기 마련인데요. 무언가를 반드시 이루고 싶을 때 가장 간단한 방법이 무엇일까요?


제 생각에는 바로 선언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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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Talk_Photo_2025-11-01-15-14-01 004.jpeg 2025년도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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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계획도 세워보았습니다.


가족, 건강 관련 목표들도 있는데요. 제 브런치는 돈 버는 이야기를 다루고 있으니 '재테크' 측면의 목표를 말씀드려 봐요.


고시원 두 곳을 비롯한 사업을 탄탄히 유지하면서요.


작년보다 더 큰돈을 벌고 잘 아끼고 불리면서, 올해는 상반기 중 부동산 자산을 취득하려 합니다.

(개인적으로 자산을 두 배로 만들고 싶어요. 레버리지를 활용해서요)

아내가 부동산 강의를 결제했습니다. 저도 같이 공부하고 의사결정을 도와줘야지요.

좀 더 구체적으로는 재개발 쪽을 보고 있어요.


또한 금융으로는 이자+배당 소득 월 100만 원을 유지하면서 안정적으로 비중을 조정하고 늘려가려 하고요.


계획을 면밀히 세우고, 가족과 소통하고 하는 것이 되게 중요하더라고요.

1년의 방향성을 정하는 거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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