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 서로의 인사

청춘,

by 김경빈
IMG_20180111_001333_488.jpg

2017년, 스물아홉에 청춘, 청년을 주제로 7개월 간 라디오 다큐멘터리 작업을 했다. 부산, 서울, 홍콩, 일본의 청년들을 만나고 그들이 사는 이야기를 들었다. 저마다의 고민과 저마다의 꿈들을 수집하면서 나는 나의 서른을 준비할 수 있었다. 서른, 이제 조금은 '청춘'이란 말이 어색해지려는 찰나, 새삼 다시 꿈을 떠올렸다.

-

넘치는 열정, 수많은 도전만큼 무수한 실패와 좌절로 가득한 청춘. 그래서 서로 괜찮다, 괜찮다, 위로하는 것이 청춘의 인사법인지도 모르겠다. 언제쯤, 가슴 아플 걱정 없이 서로의 안부를 물을 수 있을까.


#타이퍼 #바트 #typer #bart #청춘 #청년 #젊음 #위로 #도전 #실패 #꿈 #좌절 ##에세이 #시 #글귀 #clover707dlx #작가 #샬롯 #shallot #서면 #전포 #전포카페거리



* 페이스북에서 'typer, bart' 페이지를 검색해보세요.

페이지 좋아요, 팔로우하시면,

수동 타자기로 꾹꾹 눌러쓴 마음과, 글을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https://www.facebook.com/typerbart/

* 인스타그램에서도 typer, bart를 팔로잉하고,

매일 업로드하는 사진과 글을, 매일 읽어보세요!

https://www.instagram.com/typer.bart


keywo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