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을 가진 코끼리'의 명상집
-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있었던일입니다.
유명 신발 브랜드 '팔레시(Palessi)'에서 특가이벤트를 하였습니다.
손님들이 매장에 진열된 많은 신발을 구매했습니다.
가격은 640달러(70만원 가량)에 팔렸고, 손님들은 명품신발을 저렴한 가격에 샀다고..기뻐했습니다.
매장안에 있는 신발이 다팔리고..손님들이 매장을 빠져나가려는데..점장이 손님들을 막고, 신발을 산 돈을 돌려주며. 말했습니다.
'이신발은 전부 가짜 신발입니다. 2만원정도 하는 신발입니다.
여러분들이 이신발을 명품이라 생각하면 명품이고. 싸구려 신발이라고 하면 싸구려 신발이 됩니다'..
팔레스는 자사 브랜드를 소개하기 위한 마케팅이었지만. 참석한 사람들은 미국판, '원효대사 해골물'로 불리워 지는 이벤트였다고 했습니다.
- 영국의 한 남자가 갑자기 쓰러져 지나가는 사람이 심폐소생술까지 했지만, 숨을 쉬지 않아 죽었다고 생각하고 병원 영안실에 안치했는데..수시간이 지나고. 죽었다고 생각한 사람이 병원을 걸어나왔습니다.
병원 관계자가 놀라서..
숨이 멎을때 어떤 상황이었냐고 물어보았습니다.
그남자는 갑자기 숨이 막히는데. 한3분 가량 자신이 그간 살아온 삶의 과정들이 영화속 필름처럼 순식간에 지나가며 영상처럼 보였다했습니다.
그는 '자신이 살아온 인생의 여정이 후회와 실망스러움으로 가득차 있었다고 했습니다.'
여러분!
삶은 누구에게나 주어진 한번뿐인 인생입니다.
행복할것인가? 불행할것인가? 는 결국 자신의 마음속에 달렸다는 생각이 듭니다.
한번뿐인 인생, 긍정적인 마인드로 행복하고 멋진 인생을 만들어가시길 응원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