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남 그리고 이별
by
블랙홀
Mar 15. 2025
이승을 떠난 날 밤.
심판을 받기 위해 모인 낯선 여자들의 마지막 이야기입니다.
첫 소설인 셈이죠.
때론 즐겁고, 때론 숨기고 싶었을 소중했던 망자들의 삶을 제삼자의 입장에서 바라보고 싶었습니다.
많이 서툴지만 아이를 잉태하는 마음으로 천천히 다가가려 합니다.
성인들의 넋두리니 19금 발언도 나올 수 있음을 양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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