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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0.5.토요일
변명
by
덩이
Oct 5. 2024
요즘 사과대추가 달고 맛있다
가을바람이 점점 시원하고 차가워지고 있다.
누군가가 열심히 놀았구나
찬바람 불어서 마음 한 켠이 허전하고 쓸쓸해진다.
언니가 타 준 매실탄산수가 달고 맛있다
그래서 자꾸 뭘 먹어서 채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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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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