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동해야 할 때와 멈춰야 할 때를 분별할 수 있는 지혜가 있으면 좋겠다.
행동하지 않으면 인생의 주도권을 빼앗긴다. 또한 너무 이르면 역풍을 맞는다.
행동해야 할 때인지 기다려야 할 때인지를 어떻게 알 수 있을까?
젓가락으로 감자 옆구리를 푹 찔러 잘 익었는지를 확인하듯,
나아갈 때와 멈출 때를 알 수 있다면 인생이 한결 쉬울 것 같다.
그때를 몰라 하루는 경거망동하고 그다음 날엔 비육지탄하며 인생을 다 허비한다.
바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