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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에 걸린 오후
詩 人
by
시인 화가 김낙필
Apr 30.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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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를 쓰지 못하는 시인들이 많다
참된 시인을 찾아보기 힘든 시대다
매일매일 세편의 시를 쓰는 晩才 시인과
일 년
에 한 편의 시도 못쓰는 시인의 차이는 뭘까
시인에게 시는 삼시세끼 밥과도 같아야 한다
시인의 권리는 시를 쓰는 것이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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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
윤동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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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 화가 김낙필
에세이 분야 크리에이터
나의 감옥
저자
필명 "자작나무숲" / 2002년 한맥ᆞ문예사조 등단 / (개인시집)마법에 걸린 오후/나의 감옥 출간 / 2016년 경기문학상 수상 / (현)인물화 &여행드로잉 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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