詩 人

by 시인 화가 김낙필






시를 쓰지 못하는 시인들이 많다

참된 시인을 찾아보기 힘든 시대다


매일매일 세편의 시를 쓰는 晩才 시인과

일 년에 한 편의 시도 못쓰는 시인의 차이는 뭘까


시인에게 시는 삼시세끼 밥과도 같아야 한다

시인의 권리는 시를 쓰는 것이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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