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히 무슨 일을 하려는 마음
“엄두가 안 난다”는 말을 한다.
산을 오르기까지..
1억, 10억, 100억 또는 그 이상을 모으기까지..
영어로 듣고 말하게 되기까지..
글을 잘 쓰게 되기까지..
누구가 실패에 대한 두려움과 불안이 있다.
하지만 한 발, 한 발 계속 앞으로 옮겨야 한다.
그러면 어느덧 산 정상에 오르지 않을까!
여전히 안 될 것 같은 의심이 사라지진 않지만, 하다 보면 되리라는 믿음으로 엄두도 못 낼 목표를 향해 멈추지 않고 계속 나아간다. 그 방법뿐이다.
어느덧 어제와 다른 ‘나’를 발견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