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연

그 첫 번째

by 콩두부
KakaoTalk_20230719_210432852.jpg 종이에 색연필, 크레용

우리는 누군가가 같이 봐주길 원할지도 모른다.


깊고 끝 모를 심연을.


마음 어딘가 자리한 그 신비롭고 위험한 구렁 앞에 서있다면 그게 자신의 것이든 타인의 것이든 빠지지 않게 조심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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