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 어릴때 우리는 꿈이 뭐야? 크면 뭐가 되고 싶어? 하고 물어봅니다.
물론 그 이전에 아이의 가능성에 대해 아주 크게 열어 놓지요.
모든 것이 재능으로 보입니다. ^^
그러나 아이가 나이가 들어가면서 가능성의 문을 조금씩 닫아 놓는것 같아요.
그래서 마치 나이가 들면 이미 꿈은 이루어 놓은 뒤여야 할 것같아 뒤늦게 뭔가를 하는 것은 꺼려 지기도 하지요.
그리고 나이가 들면 돈 되는 일, 이익이 되는 일에만 집중하게 합니다.
하지만 사실 어려서 바로 꿈을 정하고 실행하고 이루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요?
우리는 매일의 삶이라는 새로운 기회와 축복이 주어집니다.
매일의 삶을 그냥저냥 살아내는게 아니라 그 매일속에 꿈을 또다시 꿀 수 있다면 그것만으로도 이미 가능성이 충만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꿈이란 언제든지 어떻게든지 꿀 수 있는거 아닐까요?
게임하는 남편에게 그래 당신도 프로게이머가 될 수 있어 하고 응원한번 해보는것도 좋을거 같아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