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가 모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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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작가
Nov 20.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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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진자가 아직도 많이 나오는 코로나 현상황에 한번씩 어린이집이 임시휴원을 한다. 에너지 넘치는 아들은 너무 심심해하며 졸졸 따라다닌다.
아이들이 어릴때 늘 화장실 문을 열어놓아야하거나 안고 다녀야 할 때가 있다. 언제쯤이면 화장실 좀 편히 가려나 싶었었는데,,
아직도 화장실은
개방형이다. ㅡㅡ^
아이들이 기저귀 떼고 화장실 독립하는 것도 기다려 지는 일이지만
나
의 화장실 독립도 참 기다려지는
일이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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