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란

by 그림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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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는 9살이 된 딸과 6살이 된 아들이있다.

날때부터 누나를 따라다니믄게 일과였던 아들은 아직도 누나를 졸래졸래 따라다니며 논다.
아무래도 첫째친구들을 만날때가 많으니 아들은 누나들과 노는것이 익숙하다.


내가보기엔 심부름도 잘하고 여타의 남자아이들보다 순해서 같이놀기 좋을거같은데

누나에겐 동생은 종종 귀찮은 존재인가보다.


한없이 착한 누나같다가도 한번씩 보이는 누나의 모습은 우습기도 하고 아들이 짠해지기도 한다.

아무래도 엄마 마음은 형제자매들이 사이 좋게 지냈으면 하는 마음이니까.


형제자매가 있다는게 의지가된다는걸 알기에 그래도 좀더 크면 혼자가 아니라 의지가 많이 되고 좋을거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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