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모르는 내모습

by 그림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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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방방 키즈까페에가도 미러볼을 돌리며 현람한 댄스타임을 준다.

어디에서건 음악만 있다면 춤을 추는 친구의 딸이 있다.

친구가 말했다. 애가 왜저러는지 모르겠다고.

나는 알겠는데...

너 닮았잖아~

나도 모르는 내모습.
잊고 있었던 모습을 찾을때가 있다.


나도 가끔 애가 누굴닮은거야 하는 말을 한다. 그럼 친정엄마가 너 어릴때 저랬잖아 할 때가 있다. 내가 모르는 내모습을 아이를 통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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