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나도 모르는 내모습
by
그림작가
Jan 28. 2020
아래로
요즘은 방방 키즈까페에가도 미러볼을 돌리며 현람한 댄스타임을 준다.
어디에서건 음악만 있다면 춤을 추는 친구의 딸이 있다.
친구가 말했다. 애가 왜저러는지 모르겠다고.
나는 알겠는데...
너 닮았잖아~
나도 모르는 내모습.
잊고 있었던 모습을 찾을때가 있다.
나도 가끔 애가 누굴닮은거야 하는 말을 한다. 그럼 친정엄마가 너 어릴때 저랬잖아 할 때가 있다. 내가 모르는 내모습을 아이를 통해 본다.
keyword
그림일기
과거
춤
7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그림작가
직업
일러스트레이터
육아(나를 기른다) 아이를 기르며 나를 기르는 공감 에세이 연재
팔로워
274
제안하기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이젠 안속아
기억나지 않는 이유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