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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한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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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작가
Mar 25.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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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아이도 그렇지만 남자아이를 키우다보니 더 승부욕에 집착하는 모습을 보일 때가 있다. 나는 대충 져주는데 남편은 가끔씩 꼭 오기를 부려 아이를 울릴때가 있다.
아이들이 1등을 좋아하게되는것도 신기하지만 굳이 울리는것도 신기하다.
승부의 세계만 냉정한가......ㅎㅎㅎㅎ그대도 냉정한 육아의 세계로 빠져보든가...
달래는건 내 몫이 되어버려서인지
나는 그냥 따뜻한 세상이 좋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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