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인의 상처를 지워주고 싶다는 다짐을 했을 때
내가 타인에게 준 상처에 대해서 생각해봤다.
살아오면서 본의 아니게 저지른 나의 실수와 잘못들.
너무 미안하다.
완벽하게 좋은 사람이 되고 싶어.
정말.
누군가의 이야기 어쩌면 당신의 이야기를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