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요한 건 체력이었습니다.
by
도윤구
Jan 22. 2020
겨울을 나기위해 많은 준비를 했지만
눈사태 한 번에 모두 날아가버렸다.
눈 더미에서 날 살린 건
초조해하며 모았던 식량이 아니라
그걸 모으느라 자연히 길러진 체력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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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unch Book
창업실패. 벼랑에서 다시 일어서다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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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이제 뭔가를 시작하려는 모든 이들에게
18
힘들때면,
19
위기와 기회
20
중요한 건 체력이었습니다.
창업실패. 벼랑에서 다시 일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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