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은 독립의 대상이 아니다.
매일매일 포도나무되신 예수님께 가지인 나는 찰싹 달라붙어서, 일용할 양식 즉, 나에게 매순간 말씀하시는 예수님과 소통하며 의존하는 것이 중요하다!
부모님과는 독립하여도, 그 독립의 시작은 하나님과 의존하기 때문에 독립할 수 있는 것이다.!!
그러니, 하나님과 짱친, 베프, 목숨바꿔도 될 사이, 아버지와 아들, 왕과 그의 아들의 관계로 생각하여, 매 순간 붙들며 살아가자! 사단을 대적하면서, 매순간 하나님이 주시는 평안과 소망을 붙들고,
‘내가 정말 좋은 배우자를 만날 수 있을까? 놓치진 않을까? 돈은 있을까? ‘
이런 현실적인 걸로 걱정하지말고, ’아냐!! 하나님이 내 아버지야! 내가 걱정할 이유가 없어! 조금도 두려워하지 말고 걱정할 필요없어! 악한 사단아! 난 하나님이 택할 길로 살거야!‘
결단하며 옳은 길로 걸어가는 것이다.
결혼도 우상취급하지않고, 하나님안에서 기대할 뿐이지, 하나님보다 커져서 내가 통제하려는 욕구로 삼는 순간, 그건 내가 바라는 결혼이 아니게 된다.
그러니, 항상 하나님과 짱친으로 지내자!! 하나님을 내 아버지라 고백하는 하루를 계속해서 보내자!
그럴때, 나에게 맞는 배우자를 보내주셔도 내가 하나님을 원망하는 일없이, 너무 아름다운 자매를 허락하셨군요!하고 감탄할 것이다!!
전혀 걱정할 것없다!!
나는 정말 아름답고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 만날거야!! 왜? 나는 하나님이 사랑하신 아들이고, 내 배우자 또한 그러니까!!!!
내가 배우자 고르지 않을거야. 내가 결혼날짜 잡지 않을거야.
그러지 않아도 하나님이 다 주관하시고 선하게 이끄실테니까!
난 걱정없어!!!
하나님과 독립하지 말고, 항상!!! 성령의 인도하심!! 하나님께 붙어있어서, 하나님 이거 하나님이 주신 생각아니죠?? 하고 분별해내자!!!
그니까 한마디로 하나님은 앞에서 묵묵히 쳐다보시는분이 아니라, 내 옆에서 팔짱끼며, 나에게 꼭 달라붙어있는 분이라고 생각하자!!!
그러면, 나는 정말 하나님을 심판자로서 보는 것이 아닌, 나의 배우자, 연인, 왕, 아버지, 든든한 빽으로, 나의 친구로, 나의 방패로 나의 어깨로 나의 근육으로 나의 힘으로 나의 집으로 삼을 수 있는 것이다!!!!
아멘!!! 주님이 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