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함의 비범함
평범하게 산다는 말은 ‘에이 한번뿐인 인생 열심히 살아야지!’라는 반응을 일으킨다.
그정도로 평범이라는 단어는 열정적인 사람들이 기피하는 단어다.
그럼에도, 평범하게 사는 것이 때론 가장 어렵고도 혼란스런 세상속에서 평안을 유지할 수 있는 비결임을 생각하곤한다.
평범한 삶에 전제되는 것은, ‘나쁜 것 하나 안하기’이다.
세상에서는 여러 유혹과 죄악들이 즐비하다.
이 세상에서 평범하게 사는 것이야말로, 죄악들에 있어서 맞써 싸우겠다는 의미로 받아들여질 수 있다.
그렇기에, 평범한 것이 비범한 것이다.
나쁜 음식, 행동, 말, 습관...한 가지라도 피하는 삶이, 좋은 것 100가지하는 삶보다 나을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