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경을 다 이해하려고 드는 인간은 늘 힘들다. 그게 왜 거기에 있어야 하는지를 알아야 직성이 풀리는 사람들은 헌법체계를 공부하는 사람들에 국한된다고 보았다. 인과란 그러하기에 그러했다...라는 관계의 설정인데.. 굳이 거기에 실행자들의 모션이 재수 없는 검사의 눈빛에 따라 움직일 필요는 없기 때문이라는 어떤 변명....
다모토리, 일상속으로 떠나는 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