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그 푸르름

by 다모토리
12294847_208148969517831_2344546623831373589_n.jpg Canon 5D markIII / 24-70L USM II, 김녕


세상의 모두는 빛이고, 또 다른 모두는 중력이다. 사람은 빛으로 인지하고 중력으로 사랑을 한다. 그리고 다시 사랑은 빛이 되고 그 빛의 기억은 세월이란 중력으로 아름답게 노회한다. 가장 젊은 날... 푸르른 빛에 취해 바다에 뛰어들던 바로 그 시절에 바닷물 속에서 처음 본 것이 하늘이었음은 우연이 아니었다.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예산의 가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