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사람이 여여(如如)하고, 모든 법도 여여(如如)하고, 뭇 성인과 현자도 여여(如如)하며, 미륵에 이르러서도 여여(如如)합니다. [유마힐 소설경]
다모토리, 일상속으로 떠나는 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