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단 둘이 살고 있던 재크는 집에 먹을 것이 떨어지자 마지막 남은 당나귀를 팔고 씨앗을 사 오라는 엄마의 심부름을 하게 됩니다. 그런데 돌아오는 길에 재크는 그만 이상한 할아버지에게서 신기한 콩을 하나 사고 말았죠. 그 콩을 심고 나자 재크는 자신의 마당에 이상한 케이블들이 하늘로 치솟은 걸 보았습니다. 재크는 호기심이 생겨 그 줄을 타고 구름 위로 냉큼 올라갔어요. 그러자 사람들이 외쳤어요. 올레~~!!
다모토리, 일상속으로 떠나는 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