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까지 50일

매일의 이야기 1

by kotobadesign

2020년이 50일밖에 안 남았다. 라고 하면 부정적으로 느껴져

2021년까지 50일이나 남았다. 라고 하고 싶다.

올해도 50일 남았다.

시간이 언제 이렇게 갔지?

이 말은 매년 하는 말이긴 하지만 올해는 특히 더 입버릇처럼 하는 것 같다.

코로나 때문에 시간 가는 줄 더 모르겠으니 말이다.


앞으로 50일 동안은 현재 블로그로 하고 있는 100일 글쓰기 프로젝트를 브런치도 동시에 하려고 한다.

블로그 글을 그대로 옮겨오는 것뿐이지만

브런치에서 매거진으로 묶어 하나로 만들어보는 것도 기념이 될 것 같다.

그 중에서 편집, 번역과 관련된 글은 조금 더 글을 다듬어 '어쩌다 보니 편집자'에도 올릴 생각이다.

올해는 어찌 되었든 멈추었던 글을 다시 시작한 것만으로도 의미가 있다.

내년에도 꾸준히 이어갈 수 있도록 글쓰는 습관을 만들어야겠다고 다짐한다.

그렇다고 너무 부담감, 압박감을 느끼지 않도록 조절을 잘 해야 할 것이다.

글을 쓰고 공개할 수 있는 공간이 있어서 좋다.



현재 100일 글쓰기 프로젝트를 진행 중인 블로그는 아래↓↓↓↓↓↓

https://blog.naver.com/kotobadesign/22214259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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