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글쓰기 4
のどかで
しずかな一日を
自分にプレゼント。
한가하고
조용한 하루를
나에게 선물합시다.
출처: 생활의 기본, 11월 14일 오하요, 리사노하하, 나만의 기본에서
오늘 내 하루가 한가하고 조용한 하루였는지 생각해본다.
하루 종일 집에 있기는 했지만
분주하게 여러 일을 했기 때문에 그런 하루는 아니었던 것 같다.
프리랜서가 되면서는 평일과 주말의 기준이 사실은 사라져
평일에 쉬기도 하고 주말에 일하기도 한다.
오늘도 그랬던 하루.
하루에도 몇 번씩 마감일을 체크하며
내일은 이걸 하고 모레는 이걸 하고 계속 마음이 조급해진다.
잠깐 산책을 나가야겠다.
머릿속을 비우는 한가하고 조용한 시간을 잠시 맞이해야겠다.
*'오늘의 한 줄'은 좋아하는 일본 사이트에서 마음에 닿는 한 줄을 만났을 때
그 내용을 번역하고 그에 대한 제 생각을 짧게 적습니다.
매일 긴 글을 쓰는 데 버거움을 느낄 때 '오늘의 한 줄'과 함께 짧은 글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