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글쓰기 11
毎日ちょっとずつ、ちょっとずつがいつの間にか
自分を行きたい場所へ近づけてくれる。
ちょっとずつを重ねていきたい。
たとえ立ち止まることがあっても、
매일의 조금씩 조금씩이 어느 순간 나를
가고 싶은 그곳에 가까이 데려다준다.
조금씩 조금씩 쌓아간다.
혹시 멈추는 일이 있더라도.
출처: 생활의 기본, 11월 22일 오하요, 가시코리에, 나만의 기본에서
유퀴즈 81화의 내레이션에서 정확하지는 않지만 이런 내용이 있었다.
"매일의 작은 우연이 쌓여 지금의 일상이 있다."
매일 쌓아가는 순간순간이 모여 하루가 되고 또 그 하루가 쌓여 1년이 되고
그렇게 쌓인 1년들로 내가 된다.
올해 1년은 우연히 생긴 바이러스로 지금까지 쌓아온 일상이
멈춰버린 것처럼 축 가라앉은 것처럼 보이지만
그 안에서도 매일의 우연은 차곡차곡 쌓이고 있고 이것 또한 나의 어느 한 부분을 만들어줄 것이다.
다시 또 제약받는 일상이 시작되겠지만
참고 견디며 내가 해야 할 일을 조금씩 쌓아가면 조금은 늦더라도
내가 원하는 곳에 가까워질 수 있을지 모른다.
그렇게 희망을 갖고 견뎌야 한다.
조금만 힘 내보자.
*'오늘의 한 줄'은 좋아하는 일본 사이트에서 마음에 닿는 한 줄을 만났을 때
그 내용을 번역하고 그에 대한 제 생각을 짧게 적습니다.
매일 긴 글을 쓰는 데 버거움을 느낄 때 '오늘의 한 줄'과 함께 짧은 글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