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잡상雜恦

잡상

by kritic

사랑하고 사랑하고 사랑하고 또 사랑한다. 그리고 그 말의 의미만큼 널 생각해. 이것은 마치 시작과 끝이 연결된 철길 같아서, 내 사랑은 끊임없이 너로 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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