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1997년 7월 19일(토) 오후 7시 장소: 문화학교 서울
- 맨 아랫줄 왼쪽 5번째가 3번째 이춘화(대전 컬트) 김성운 대표(청주 씨네오딧세이), 서영지(대구 제7예술), 장영목(전주 온고을영화터 대표), 곽용수(문화학교 서울 사무국장), 황규석(대전 씨네마떼끄 컬트 대표), 김희진(부산 씨네마떼끄 1/24)
- 가운데줄 세번째 김수진(대전 컬트), 네번째 흰모자 김희경(대구 제7예술 대표), 가운데 원승환(대구 씨네 아네믹 대표),
- 맨 뒷줄 네번째 갈색 민병훈(대전 컬트), 한받(대구 제7예술), 김화범(대구 아메닉), 오른쪽 네번째 우정태(부산 1/24), 김성남(부산 씨네마떼끄 1/24 대표)
내가 생각이 나는 이름은 여기까지....
언 제: 1997년 5월 30일(금)
장 소: 서울 연세대학교 동문회관
내 용: 판놀이 아리랑 공연, <중국여인> 시사회
뒤풀이: 연대 앞 인디언 호프
참석자: 김기수, 이문선(이상 서울 회원), 강규식, 채은숙, 최진욱, 최준, 황규석(이상 대전 회원) 총 7명 참석
언제: 1997년 7월 19일(토) 오후 7시
장소: 문화학교 서울
참석: 사무국장 곽용수(문화학교 서울), 정책분과 황규석(대전 씨네마떼끄 컬트), 최준(대전 씨네마떼끄 컬트 운영위원), 배급분과 장영목(전주 씨네마떼끄 온고을 영화터), 홍보군과(대구 씨네마떼끄 제7예술)
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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