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례한 사람하면 떠오르는 사람?

by 케이시르

무례한 사람 하면 자신을 떠올릴까?

아니면 자신이 평소에 싫어했던 사람을 떠올릴까?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이 평소 혐오하고 있던 그 사람을 머릿속에 그리며 손가락질할 것이며 선하고 세상 친절한 나는 해당 사항이 없다.


무례하다. "태도나 말에 예의가 없다"는 의미이다.

상대방의 무례함을 따져보기 이전에 반드시 나의 무례함에 대하여 고민해야 한다.

그 이유는 명확하게 설명할 수 있다. 모든 사람에 상대는 나다.

이것은 논리적으로 상대방=나라는 공식이 성립한다.


무례함이라고 느끼시나요?

매우 단순하다. 나의 기분이 나쁘면 무례한 것이다. 태도와 말이 중요한 것 같지만

관계의 친밀성과 더 관련이 높다고 생각한다.

태도와 말로 무례함이 정해질 수 있다면 같은 태도와 같은 말을 했을 때 모두 기분이 나빠야 할 것이다.


만약 당신이 구애하고 있는 사람의 태도와 말에 무례함을 느끼시나요?

당신의 약점을 알고 있는 사람의 태도와 말에 무례함을 느끼시나요?

관계성을 포기하는 선택을 하지 않고서는 그 감정이 기분 나쁠 수는 있지만 무례하다는 감정까지 진행되지 않는다.


무례함을 느낀다는 것은
관계성이 고만고만하기 때문이다.


무례하게 대하는 것이 기분이 나쁜가요?

관계성이 고만고만한 사람끼리 모여서 서로가 서로를 무례하다고 느끼는 감정에서

무엇으로 힘들어하고 계시나요?


우리가 속한 집단에는 고만고만한 사람끼리 모이게 되어있다.

회사를 가더라도 내 수준에서 갈 수 있는 곳에 가게 되고 그곳에 모인 사람들도 같은 수준이기 때문에 모여있는 것이다. 집단에서 내가 너보다 잘났다고 이야기해봐야 서로가 서로에게 무례한 사람이 된다.


당신에게 무례하게 대한다고 느껴진다면...

무례함은 질투의 감정에서 쉽게 나온다. 질투는 누구에게 하나요?

나와 비슷한데 아주 조금 차이 날 때 질투합니다.


자본으로 삼성전자 회장 이재용 씨를 질투하실 건가요?

비주얼로 아이돌 가수를 질투하실 건가요?

지식으로 실리콘 밸리에서 일하는 직원을 질투하실 건가요?


"내가 그 사람과 같은 수준이기 때문에 나에게 무례하게 하고 있구나!!",

"저 사람에 보여줘야 한다. 나 이런 사람이야~~"

"한 단계 더 높은 곳으로 가야 한다는 긍정의 신호가 될 수 있다."




스스로가 인정받는 사람이 될 수 있으면 당신에게 대하는 자세는 180도 바뀌게 될 것이며 당신에게 무례했던 사람들과 상대도 할 필요가 없어지게 됩니다.


스스로 한계를 정하여 그곳에 안주하며 언제까지 무례한 감정의 에너지를 소비하고 계실 건가요?

당신의 능력을 알아주는 곳은 얼마든지 있으며 현대 사회가 발전하는 과정을 분명 지켜보았을 것입니다.

인정받는 그곳에서는 친절한 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


Dreams Come True



또한 인정받는 사람이 되기 싫다면 "모두가 무례할 수 있어~", "그럴 수 있어~"라고 하는 것 외에는 마음을 지킬 방법은 없습니다. 왜냐하면 아무도 사과하지 않을 것이며 그곳에서는 나도 무례한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모두가 인정받을
자격은 충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