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차원의 존재? 우주와 블랙홀

천국과 지옥, 사후세계와 다른 세상이 존재할까?

by 달을품은태양

과학이 발전하기 이전에 사람들은 종교에 파생된 지식과 정보를 믿고 있었다. 그 종교에서는 위, 아래 그리고 천국과 지옥, 신과 사람 등으로 복잡해 보이기도 하지만 정말 단순한 믿음과 지식이 주류를 이루었다.


지구가 둥글다고 과학적으로 증명이 되어도 여전히 해가 저무는 저기 지평선 너머는 낭떠러지이며, 지옥이라고 믿는 사람들이 지금 이 순간 21세기에 존재하는 것이 나는 이해할 수가 없다.


지구는 둥글다 우주는 넓다

당신은 지금 천국에 있나? 지옥에 있나?


당신은 지금 있는 장소는 지금 천국이거나 지옥일 수가 있다.


결정은 당신이 하는 것이다.


지난 주말을 맞이하는 불타는 금요일. 아내와 초등학교 6학년 딸아이와 저녁식사를 하다가 '사후세계'에 대한 질문에 서로의 의견을 말하다가 마지막에 난 이렇게 말했다.


"우주도 여러 우주가 존재한다. 우리가 살고 있는 세계도 여러 세계가 존재한다."


"우리가 두려워하는 우주의 무법자 블랙홀을 두고 위에 있는 밝은 세계는 블랙홀은 더럽고 필요 없는 쓰레기가 내려가는 어둠의 늪과 같고, 블랙홀 아래에 있는 어두운 세계는 위에 있는 세계에서 내려오는 어둠의 늪이 마치 하늘에서 축복을 받은 천사와 선녀가 내려오는 듯한 희망의 빛일 수도 있다."


말을 하고도 이해를 못하는 아내와 딸아이에게 나무젓가락을 두고 손바닥을 이리저리 보여주면서 설명을 했다. 어렵다. 과학과 철학과 판타지 세계를 이해한다면 조금 쉬울 수도 있다.


블랙홀



지금 이 순간 우리는 저 멀리 있거나 보이지도 않는 '블랙홀'을 상상하며 두려워하는 사람과 강한 사람이 있다. 어느 사람에게는 '쓰레기'같은 생각, 물건이 어느 사람에게는 '좋은 생각', 필요한 물건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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