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 - 인간 시스템에서 충실하고 진실된 조정자 같은 리더가 필요하다
우리가 살고 있는 눈에 보이는 공간, 눈에 보이지 않는 공간 또한 모든 것이 시스템화 되어 있다. 그 모든 것이 영화 '아이언맨'에서 보았다.
분자와 원자가 있고, 세부적으로 원자는 원자핵과 파동으로 이루어져 있고, 원자핵=양자+중성자+전자로 구성되어 각각 제 역할을 하면서 공존한다. 결국 아주 작은 초미립자부터 우주까지 모든 것은 전체에서 때로는 부분적으로, 부분적에서 다시 전체적으로 자신의 역할과 기능을 교체하며 상호보완 작용을 하고 있다. 각자 각각, 너와 나? 모두 결국 연관 관계를 맺고 있다. 그 흐름이 깨지면 우리는 '빅뱅' 혹은 '멸망'이라는 단어를 쓴다.
사람
우리 인간들이 만들고 관계를 이어가는 국가, 기업, 가정 등 크고 작은 시스템에 속한 또 다른 시스템이다.
* 사전적 의미 : 언어(言語)를 가지고 사고(思考)할 줄 알고 사회(社會)를 이루며 사는 지구(地球) 상(上)의 고등동물(高等動物)
결국 인간은 의도적으로 또는 본능적으로 역사를 발전시켜 '지구'라는 주어진 시스템 이외에도 인간들의 고유한 시스템을 만들고 그것을 활용했다. 그러나 현시대의 리더들은 그 각자의 시스템을 무시하고 외면한 체 권력과 힘을 행사하면서 권좌에서 내려올 생각을 하질 않는다.
이제 우리는 2020년 코로나-19(COVID-19) 사태로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 각자의 시스템, 모두의 시스템의 역할이 절실한 상황이다. 이 시스템은 시작+이별+충돌+회복으로 끝이 없이 흘러가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