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관계? 거울 같은 사람 VS 등대 같은 사람
당신은 사랑하는 연인에게.. 가족들에게.. 친구들에게.. 사회생활 직장 동료들에게.. 어떤 사람으로 보이며, 남고 싶은가?
많은 인간관계에 대한 좋은 인맥 쌓기, 책, 조언들을 접하게 되면 항상 한 순간인 것 같다. 이제 알아서 실천하고, 관계를 맺어 가려하면, 번개가 번쩍해서 아무 일도 없었던 것처럼 되어버린다.
사람이라서 사람들은 과거와 현재 희미한 미래에서도 같은 고민과 의문을 가지고 만나고, 관계를 맺고, 대화를 하게 된다.
인간관계에서 해답은 없다 단정하지 마라.
정답은 나 자신에게 있다.
당신은 모든 사람에게 한줄기 빛이 되는
등대 같은 존재가 되고 싶은가?
당신만을 보고 서로 대화하며
기쁨, 행복, 슬픔 등을
같이 공감하고 알 수 있는
거울 같은 존재가 되고 싶은가?
지금 이 순간 난 주위 사람들에게 어떤 존재가 되고 싶은지? 작은 점 ( . ) 하나 찍어보는 여유를 가져 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