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
삶은 바다랑 닮았다.
잔잔한 순간도 있고
정신없이 몰아치는 파도에
삼켜져 버릴 것 같은 순간도 있다.
적당히 왔다가 밀려가기도 한다.
내내 잠잠하길 바라지만
언제 정신없이 몰아칠지 모른다.
지금이 소중하다.
배우는 자세로 삶을 살길 희망하는 dreamer입니다. 그림과 글을 쓰고 홀로서기를 배우고 삶이 자신에게 묻는 질문을 따라 가며 삶의 의미를 찾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