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와의 사투

by 아달리

*<나마스떼 요가일기>는 개인 블로그에 연재했던 에세이입니다. 현재는 열심히 집콕 중입니다(흑)*


동작이 정신없이 이어지는 빈야사, 아쉬탕가였으면 좀 나았으려나.
배가 꾸룩꾸룩하는데 근육을 이완시킨 채로 홀딩해있으라는 주문은 너무 가혹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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