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다 보면 감당하지 못하는 순간이 올 때가 있다
그 감당의 크기가 다양하게 다르지만
자의로 만든 감당 불가 상태는
불가 상태가 되어야 이성적 판단을 하게 된다
감당 전엔 뇌가 고장 나서 눈과 귀가 막힌다
타의로 인한 감당은 내 안에 모든 것들이 고장 난다
이럴 땐 내가 스스로 눈과 귀를 막는다
감당 못 할 무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