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토록 쓰린 마음의 상처가
빨리 아물지 않기를 바래봅니다
이 상처가 아물면
그대를 향한 나의 간절한 마음이
솜사탕 녹듯이 허무하게 사라져 버릴 것 같습니다
이런 고통이 더 지속되기를 바란적은 처음입니다
이 아픈 마음이 사라지지 않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