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의 목적은 벼락부자가 아니라 노후를 대비하는 것!

by 쿼드제이


해를 거듭할수록 부동산이든 주식이든
관심있는 투자처에 대해 목적을 분명히 하고,
그에 맞게 꾸준한 스터디와 계획, 실천 등
대비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확고해지는 요즘입니다.



현재 저희 집(40대 초반 가장의 가정)은 근로소득으로 세후 약 1천만원/月 정도의 수입이 발생합니다.

*여기에 + 배당금, 월세, 주식/코인 양도차익 등의 별도 부수입 발생 + 시세차익형 부동산



누구에게는 많게, 누구에게는 적거나 적당한 수준으로 느껴질 겁니다. 각자의 상황이 다르니까요. 여하튼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근로소득이 포함된 수입은 그 기간이 유한하기 때문에(퇴직) 안정적 이라고 보기 어렵습니다. ​



그래서 투자를 하고 있는 것이고,

그 중 저는 부동산 투자를 메인으로 하고 있죠.


아직까지는 시세차익형 투자의 비중이 높지만 점점 현금흐름을 만들 수 있는 방법을 계속 고민하고 있습니다. (아파트나 오피스텔의 전세물건은 반전세로, 반전세는 월세로.. 또는 다가구 건물이나 상가주택 매입 등 )
소득이 끊겼을 때를 대비하기 위해서 입니다.




연금도 마찬가지입니다.

매월 납입할 수 있는 한도 최대치로, 그리고 직접 ETF에 투자하면서 예금이자, 물가 상승률 보다 몇 배 이상 수익률을 내며 차곡차곡 불려나가고 있습니다. 국민연금 수령시기까지의 공백을 채워주고, 그 이후에도 일을 하지 않아도 꾸준한 현금흐름이 생기기 때문입니다.

다 은퇴이후를 대비하기 위한 것이죠.


몇 달 전에 와이프가 국민연금공단에 근무하는 아는 분께 연금자산을 포함한 전체 자산운용 포트폴리오에 대해 재무 컨설팅을 받은 적이 있었습니다. 그 분으로부터 받았던 피드백은 다행이도 '노후준비를 잘 하고 있다' 였습니다.


시뮬레이션 상 퇴직이후 국민연금 수령시점 부터는 지금과 마찬가지로 약 1천만원/月 이상 수입이 발생하게끔 계획을 짜며 준비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개인연금+노령연금+부동산 월세 세 가지만으로도)


여기에 주식 배당금, 미술품 렌탈 등의 추가적인 현금흐름과 +@ sns를 통한 수익창출도 목표로 노력하고 있죠.



우리는 파워풀하게 소득을 일으킬 수 있는 지금(젊을 때), 20년.. 30년 후를 내다보고 준비해야 합니다.

*여기에 건강관리도 필수입니다. 나이들어 큰 질병을 예방할 수 있도록 30,40대 부터 꾸준한 식단 관리(절주,금연,소식 등)와 운동을 병행 해야겠죠.



그리고 단순히 고소득자가 부자가 아니라,
고소득 + 그 소득으로 '지속 유지 가능한' 자산을 마련해 놔야 진정한 부자의 길로 접어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투자를 하는 목적은,​
당장의 일확천금을 노리는 것이 아닌,
은퇴이후, 노후를 대비해야 한다는 것을 명심해야 나중에 후회하지 않을 것 입니다.

그 때는 버는 시간과 버는 능력보다
소비하며 사는 시간이 많아질 수 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수입은 없는데 정기적인 검진, 치료, 경조사비, 각 종 생활비 등이 필요)




여러분들도 지금의 현수준을 잘 파악해 보시고,
목표 대비 갭은 얼마나 되며, 그 갭을 채우기 위해 나는 무엇을 해야 하는지 지속적으로 고민하는 시간을 가져보고 반드시 실행에 옮기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의 경제적 자유와 가치 있는 삶을 응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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