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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속 의식의 흐름
나이를 먹는다는 것
by
bigbird
May 11. 2022
나이를 먹는다는 것.
나이를 먹는다는 것은 신체기능의 저하가 오는 것을 말한다.
건강은 건강할 때 지켜야 한다.
건강할 때 운동을 하는 것은 신체기능을 최대한 유지하려는 것을 뜻한다.
나는 내 신체를 52년째 사용하고 있다.
신체기능의 저하는 처음은 눈으로 왔다.
노안이라 했다.
모든 사물이 뿌옇게 보여 다초점 렌즈로 바꿨다.
바꾸고 나니 살 것 같았다.
두 번째는 지금 겪고 있는 이명 초기 증상.
귀에서 바람소리가 났다가는 사라졌다.
아~ 주변에서 이명의 고통을 말했었을 땐 몰랐는데 막상 내가 겪어보니 많이 힘들다.
이비인후과에 가서 치료를 받으니, 저주파 소리를 잘 못 듣는다며 약 처방을 한다.
세 번째
는 치아.
이가 흔들리고 빠지고. 혹은 빼고.
나보다 두 살 많은 옆자리 선배가 그렇다.
임플란트를 한다며 이를 많이도 뺐다.
몇 개월 동안 틀니를 하고 다녔다.
이렇듯 노화는 나도 모르는 사이에 시나브로 온다.
기능 저하를 늦추고 유지하는 길은 섭생과 운동뿐이다.
좋은 음식을 가려서 소식하고 꾸준하게 운동하는 길이 있다.
절제의 성공학을 쓴 미즈노 남보쿠는 말한다.
"복팔부"
배부르게 먹지 말고 80% 까지 차면 먹지 말아야 한다.
그것은 건강을 지키는 일이며. 더 나아가 성공에 이르는 길이라고 했다.
오늘도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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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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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에 뇌경색으로 쓰러져서 우측편마비 증세가 있습니다. 저의 체험 공유를 통해서 건강한 사람에게는 건강의 소중함을, 건강을 잃은 사람에게는 용기와 힘을 줄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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