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범 김구 선생님이 꿈꾼 시대가 온다.

by bigbird

백범 김구 선생님이 꿈꾼 시대가 온다.

"대한민국 문화의 전성기"


"나는 우리나라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나라가 되기를 원한다.

가장 부강한 나라가 되기를 원하는 것은 아니다.

내가 남의 침략에 가슴이 아팠으니,

내 나라가 남을 침략하는 것을 원치 아니한다.

우리의 부력은 우리가 생활을 풍족히 할 만하고,

우리의 강력은 남의 침략을 막을 만하면 족하다.

오직 한없이 가지고 싶은 것은 높은 문화의 힘이다."


-백범 김구 '나의소원' 중


한류 열풍이 뜨겁다.

K팝ㆍ드라마 넘어 한국 문화에 관심. 한국어 배우기 열풍.


K팝(BTS 등)

기생충(미국 아카데미상 등 다수 수상)

미나리(아카데미 여우조연상)

오징어 게임(넷플릭스)

파친코(디즈니플러스)


이루 셀 수 없을 정도로 많은 컨텐츠가 전 세계인의 사랑을 받고 있다.

또한 이와 더불어 한식, 한복, 한글에 대한 관심 역시 증가해가고 있다.


백범 김구 선생님이 꿈꾸던 일이 이루어 지고 있다.

'오직 한없이 가지고 싶은 것은 높은 문화의 힘이다'


대한민국 문화의 전성기가 시작되고 있다.


발빠른 이가 움직이고 있다.

영국에서 '분식'이 대박사업이 되어 줄이 끊기질 않는다고 한다.

어떤 이는 한국어 학원을 차려서 한글 보급 사업을 체인화 하려고 하고 있다.

한글을 오프라인으로 배우려는 사람은 많고 공급이 없다는 점을 파악하고 진입하려고 한다.


이제 부터가 시작이다.

가장 한국적인 것으로 승부해야 한다.

탄탄하게 가야한다.


그 옛날 김구 선생님의 꿈이 이제야 이루어지고 있다.

내가 한국인이라는 게 자랑스럽다.



오늘도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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