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창시절 공부도 건강을 유지하는 것도 뭔가를 이루려는 목표가 있을 때도 스스로 깨우쳐야 한다.
'생각대로 살지않으면 사는대로 생각하게 된다.' 라는 글귀를 본적이 있다. 생각대로 살아가기 위해서는 스스로 깨우쳐야 한다. 깨우치면 행동하게 된다.
남들이 하니 따라하는 것은 한계가 있다. 한계를 넘어서기 위해서도 깨우침이 먼저인 듯 싶다. 깨우치면 움직이게 된다. 그때 시작해도 늦지않다.
고혈압이 있었음에도 관리하지 않고 뇌경색으로 쓰러진 나와 같은 우를 범하지 않았으면 한다. 물론 쓰러지고 나서 깨닫고 지금은 잘 관리하기 위해 노력한다. 어찌보면 소잃고 외양간 고치는 격이지만... 그래도 다행이다 싶다. 건강 유지하기 위해서 하는 운동은 습관이 되어야 한다.
행동을 위해서 절박함을 활용해야 한다. 절박함이 없다면 스스로 만들어서 해야한다.
옆에 계신 부장님은 주택관리사를 준비하신다. 자꾸만 책 보는 걸 미루다 보니 안되겠다 하신다. 그래서 목표한 분량을 못봤을 땐 저녁을 굶기로 하셨단다. 조건을 만들어 절박함으로 이끈 경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