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러지고 나서 깨달은 몇 가지
5.3 거울 앞에서 외쳐라.
일본인 작가의 "거울 앞에서 외쳐라"는 책은 명작이다. 유치하다고 할 수도 있지만 나에겐 큰 도움이 된 책이다. 10여 년 전 친한 친구에게서 선물 받고 나서 나만의 확언을 만들어 지금까지 거울만 보면 외친다. 감고사교의 교주가 되게 이끌어 준책이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감고사 하나의 세트로 3세트를 외친다.
첫 번째는 어디엔가 있을 신을 위해서,
두 번째는 나를 위해서,
마지막 세 번째는 나와 함께 생활하는 가족을 위해서 감고사를 외친다.
감고사 확언을 하고 나면 또한 그런 일이 생긴다. 감사할 일, 고마운 일, 사랑할 일 들이 몰려온다. 아침 출근 준비할 때 거울보고 외치고, 신발장 거울 앞에서 외치고, 회사에 출근하면 화장실 갈 때 거울이 있는 곳이면 이제는 언제든지 무조건 반사로 나온다. 퇴근해서 헬스장, 단지 내 사우나 시설에서도 거울은 있다. 거울만 보이면 무조건 외친다. 혼자 있을 때는 목소리를 내서 외치지만, 다른 사람이 있을 때는 마음속으로 외친다.
일본 작가 사토 도미오의 ‘거울 앞에서 외쳐라’는 책은 나에게 많은 영감과 행동으로 옮기는 힘을 갖게 한 책이다. 이 책을 통해 나는 감사와 고마움과 사랑을 표현하며 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