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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나눈다는 것
by
bigbird
Aug 23.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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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할께."
"전화해."
현대인은 대면이나 전화보다 문자를 좋아하는 것 같다.
오픈채팅방에서 친구 톡방인 줄 알고,
'퇴근할 때 전화해~' 라고 톡을 잘못 올린 이가 있었다.'
불특정 다수가 있는 톡방에 개인적인 톡을 보니, 실수였지만 읽고서 기분이 좋았다.
반응이 좋았다.
설렘을 느낀이도 있었다는 답변도 있었다.
우리 학창시절에는 만나서 무조건 만나는 것을 선호했다.
카톡이 나왔을 때부터 였던것 같다.
문자를 더 선호하게 된 시기는.
얼굴보고 얘기하다가, 전화로 말하다가, 이제는 문자가 가장 선호하게 되는 듯 싶다.
빈도를 말하는 거다.
마음을 나눈다는 것.
그것은 언어다.
표현을 해야 전달된다.
대면도 좋고, 전화도 좋고, 문자도 좋다.
그건 수단일 뿐이다.
마음을 표현하고 살자.
오늘도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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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
문자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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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에 뇌경색으로 쓰러져서 우측편마비 증세가 있습니다. 저의 체험 공유를 통해서 건강한 사람에게는 건강의 소중함을, 건강을 잃은 사람에게는 용기와 힘을 줄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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