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에게나 자신만의 루틴이 있다.시간대를 달리해 산책을 해본 적이 있다.아침 7시쯤에 나가면 마주치는 사람들이 있고,8시쯤에 나가면 또 다른 얼굴들을 만나게 된다.시간이 달라지면 사람도 달라진다.하지만 그들은 각자의 시간에 늘 그 자리에 있다.꾸준히 걷고, 뛰고, 그렇게 하루를 시작한다.자기만의 루틴을 따라 사는 삶.그 안에 나름의 질서와 평온이 깃들어 있다.오늘도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2016년에 뇌경색으로 쓰러져서 우측편마비 증세가 있습니다. 저의 체험 공유를 통해서 건강한 사람에게는 건강의 소중함을, 건강을 잃은 사람에게는 용기와 힘을 줄수 있기를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