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 하늘 깊이 나는 갈매기는외로움의 너비를 재는 걸까가늠조차 어려운 날갯짓이참 외로워 보인다외로움은 내가 만드는 것인가아니면 나에게 주어진 하나의 감정인가오늘밤도 마음이 허하다
글장이가 아닌 글쟁이의 삶을 연모하며 글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