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름의 바다에는희고 푸른 바람이 일렁였다⠀⠀⠀⠀⠀⠀⠀⠀⠀⠀⠀⠀파도치는 구름에밀려오고 쓸려나간 것은⠀⠀⠀⠀⠀⠀⠀⠀⠀⠀⠀⠀아마도 계절이었나보다
글장이가 아닌 글쟁이의 삶을 연모하며 글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