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섶에 자라난 찔레꽃처럼
담 아래 자라난 나팔꽃처럼
수 없이 많은 날과 밤들을
그리워하고 또 그리워했다
넌 나에게 어떤 자극이었을까
나는 네게 어떤 자극이었을까
글장이가 아닌 글쟁이의 삶을 연모하며 글을 씁니다.